월간 보관물: 12월 2011

몰락한 ‘폴리널리스트’, 한국언론 부끄러운 초상…

이글은 미디어오늘 2011-12-28일자 기사 ‘몰락한 ‘폴리널리스트’, 한국언론 부끄러운 초상’을 퍼왔습니다. [정치권으로 간 언론인들] 감시자에서 기생자로, 언론장악 첨병으로…   2011년은 언론인들에게 특히 부끄러운 일이 많았다. 권력을 쫓아 정치권으로 뛰어든 전직 언론인들, 이른바 폴리널리스트들의 부정부패 의혹이 끊이지 않았다. 권력의 감시자였던 이들이 권력의 단맛에 취해 급속도로 부패하고 변질되는 모습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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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근태의 마지막 말 `2012년을 점령하라`

이글은 프레시안 2011-12-30일자 기사 ‘김근태의 마지막 말 “2012년을 점령하라”‘를 퍼왔습니다. ‘세계의 양심수’ 김근태, 하늘로 가다   “아름다운 꼴찌로 기억해 달라”   김근태 민주통합당 상임고문이 2002년 민주당 대통령 후보 광주 경선을 앞두고 노무현 후보로의 개혁 후보 단일화를 위해 후보직을 사퇴하며 남긴 말이다. 그는 “다시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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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안, 이래도 고문이 예술이고 애국이었나?`

이글은 프레시안 2011-12-30일자 기사 ‘“이근안, 이래도 고문이 예술이고 애국이었나?”‘를 퍼왔습니다. 김근태의 용서와 이근안의 파렴치   26년간 떨리던 민주당 김근태 상임고문의 손이 침대아래로 ‘툭’ 떨어지자, 병실 주변에는 여명보다 안개가 먼저 깔렸다. 30일 새벽 5시 30분 ‘세상의 양심’은 시리디시린 겨울을 넘기지 못하고, 64세의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정치,시사 | 댓글 남기기

당신께 안내하고 싶은 곳들

이글은 레디앙 2011-12-30일자 기사 ‘당신께 안내하고 싶은 곳들’을 퍼왔습니다. [청년이 청년에게] 31세 김영경, 26세 이준석에 말을 건 까닭   안녕하세요. 저는 청년유니온이라는 청년세대들의 노동조합 위원장을 하고 있는 서른 한 살 김영경이라고 합니다. 갑작스레 편지를 띄우게 되어 조금 민망한 마음이 듭니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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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KBS, MBC의 작태를 고발한다

이글은 미디어스 2011-12-30일자 기사 ‘한심한 KBS, MBC의 작태를 고발한다‘를 퍼왔습니다. [시론]보도 기능을 조자룡 헌 칼로 만들어   29일 KBS 뉴스9와 MBC 뉴스데스크에서 정치 리포트가 한 건도 없었다.  KBS, MBC의 공언이 현실화된 것으로 보인다. KBS는 수신료 처리를 이유로, MBC는 방송광고판매대행법안에 자신을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이슈 | 댓글 남기기

모자 위로 해가 떠오르는 이곳… 참 괜찮네!

이글은 오마이뉴스 2011-12-30일 기사 ‘모자 위로 해가 떠오르는 이곳… 참 괜찮네!’를 퍼왔습니다. [사진] 잘 알려지지 않은 ‘모자섬’에서의 일출 감상     ▲ 대치유료낚시터의 모자섬 위로 해가 떠오르고 있다. ⓒ 김정수   ‘흑룡의 해’라는 2012년을 앞두고 새해 일출 감상을 계획한 여행객들이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여행 | 댓글 남기기

`핵재앙 1년도 안 됐는데 벌써 잊었나`

이글은 프레시안 2011-12-29일 기사 ‘“핵재앙 1년도 안 됐는데 벌써 잊었나”‘를 퍼왔습니다. 임순례 감독이 광화문에서 1인 시위에 나선 이유   , 등으로 유명한 영화감독 임순례 씨가 2011년을 이틀 앞둔 29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1인 시위를 진행했다. 일본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 사고가 일어난 3월 11일을생각하며 신규 원전에 반대하는 ’311시간 시민행동’이 26일부터 … 계속 읽기

카테고리: 환경 | 댓글 남기기

미소금융, 서민의 돈을 강탈하다

이글은 시사인 2011-12-29일 기사 ‘미소금융, 서민의 돈을 강탈하다’를 퍼왔습니다. 미소금융 간부와 특혜를 받은 국민포럼 대표가 뇌물 혐의로 조사 받고 있다. 취재 결과, MB 정권 측근들이 주무른 이 사업의 허점이 드러났다. 저소득층을 위한 금융마저 약탈의 대상이었다.   도처에 약탈이 만연해 있다.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사회 | 댓글 남기기

삼성, 조폐공사 이득 위한 전자주민증?

이글은 레디앙 2011-12-28일자 기사 ‘삼성, 조폐공사 이득 위한 전자주민증?’를 퍼왔습니다. 진보정당, 시민사회 “10년 동안 1조원 들어…정보인권 재앙될 것”   통합진보당과 인권시민사회단체는 28일 전자주민증법안의 국회 통과에 반대하는 긴급 공동기자회견을 열고 “오래 전부터 많은 논란을 불러왔던 법안이 상임위에서 별다른 토론도 없이 처리된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정치 | 댓글 남기기

‘고문의 추억’, 민주화의 별 김근태 지다

이글은 대자보 2011-12-30일자 기사 ‘‘고문의 추억’, 민주화의 별 김근태 지다’를 퍼왔습니다. [오용석의 정언생각] 이근안 지금 보고 있나? 고문이 아직도 예술이더냐?     ▲ 민주화의 별, 그 혹독한 80년대 민주화의 여정 모습 ⓒ김근태 미니홈피   이근안은 전두환 군사정권 시절, 그 유명한 남영동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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